더 적은 세금,
더 많은 자유.
KTR은 세금 개혁과 증세 반대 운동을 전개하는 시민들의 모임입니다. 큰 정부를 반대하고 개인의 자유를 사랑하는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자유는 지킨다.
KTR(Koreans for Tax Reform)은 미국 보수 진영의 대표적 반(反)증세 운동·로비 단체인 Americans for Tax Reform(미국 조세개혁연합)을 본떠, 한국에서도 세금 개혁과 증세 반대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입니다.
KTR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 그리고 책임 있는 시민정신을 지키기 위해 뉴스를 공유하고, 생각을 나누며, 행동의 방향을 함께 모으는 보수 시민들의 공간입니다. 우리는 큰 정부의 확장과 무분별한 증세에 맞서, 개인이 스스로 일군 결실을 지킬 권리를 옹호합니다.
현재는 월 1회 정기 대중강연을 통해 보수주의·자유주의에 공감하는 시민들 간의 유대를 도모하고 있으며, 나아가 단체의 활동을 점차 확대·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당신의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아십니까?
대한민국 정부는 매년 예산을 편성하고 그 내역을 공개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방대한 문서를 끝까지 읽는 시민은 드뭅니다. KTR은 정부가 공식 발표한 자료를 모아, 누구나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합니다. 아래 숫자는 모두 국가 공식 문서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2026년 총지출 727.9조 원을 인구 약 5,175만 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갓난아기를 포함한 국민 한 사람당 정부가 한 해에 쓰는 돈입니다.
2026년 국가채무는 GDP의 51.6%. 전년보다 141.8조 원 늘었습니다. 국민 1인당 약 2,735만 원의 빚입니다.
727.9조 원, 어디에 쓰일까?
12대 분야별 재원배분 (2026년 예산안 기준). 막대를 누르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이 돈은 어디서 나올까?
2026년 국세수입 390.2조 원의 주요 항목입니다. 결국 모두 당신의 주머니에서 나옵니다.
세금은 어떻게 지방으로 흘러갈까?
중앙정부가 거둔 세금의 상당 부분은 법에 따라 '자동으로' 지방에 내려갑니다.
대한민국의 세금, 한눈에
법으로 정해진 주요 세목과 세율입니다. 국세는 국가가, 지방세는 지자체가 걷습니다.
내 연봉, 세금은 얼마일까?
연봉을 입력하면 4대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추정합니다. 2026년 공식 요율 기준입니다.
우리 동네 예산은?
전국 17개 광역시·도의 예산 규모와 1인당 예산입니다. 시·도를 선택해 보세요.
숫자는 정부의 것, 판단은 당신의 것입니다.
위의 모든 수치는 정부와 국회가 공식 발표한 자료입니다. KTR은 이를 왜곡하지 않고 그대로 옮깁니다. 다만 우리는 묻습니다. 총지출은 한 해 8.1% 늘었고, 국가채무는 141.8조 원 불어났습니다. 학생 수가 줄어드는데도 교육교부금은 법에 묶여 자동으로 증가합니다. 이 돈은 정말 당신이 동의한 곳에 쓰이고 있습니까? KTR은 더 투명한 재정과 더 책임 있는 지출을 요구합니다.
네 개의 기둥
KTR이 모든 활동의 토대로 삼는, 양보할 수 없는 네 가지 원칙입니다.
자유민주주의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최우선으로 두는 정치 질서를 지지하며, 그 토대를 위협하는 모든 시도에 반대합니다.
시장경제
자유로운 경쟁과 자발적 거래가 만들어내는 번영을 신뢰하며, 과도한 규제와 증세에 반대합니다.
법치
누구도 법 위에 설 수 없으며, 권력은 절차와 원칙에 따라 행사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책임 있는 시민정신
권리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며 공동체를 가꾸는 성숙한 시민을 지향합니다.
생각을 나누고,
행동을 모읍니다
월 1회 정기 대중강연
보수주의·자유주의에 공감하는 시민들이 모여 강연을 듣고, 서로의 유대를 다집니다. KTR 활동의 중심입니다.
뉴스 · 정보 공유
조세와 정책, 시사 현안에 대한 소식을 함께 나누며 흐름을 읽습니다.
토론 · 생각 나눔
오픈채팅방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다양한 관점을 모읍니다.
활동의 확대 · 강화
강연과 모임을 넘어, 조세개혁 운동을 더 넓고 단단하게 키워 나갑니다.
누구나, 지금 바로
단체의 목적에 동의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작은 정부를 지지하고 개인의 자유를 사랑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당신이 목격한
세금 낭비를 알려주세요
쓸모없는 행사, 텅 빈 시설, 불필요한 공사 — 우리 동네에서 새어 나가는 세금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그곳에 사는 시민입니다. 제보는 KTR의 감시 활동과 시민 공론의 출발점이 됩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익명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세금은 모두의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도 함부로 쓸 수 없어야 합니다.
- 익명 제보 · 닉네임과 비밀번호만으로 작성
- 자유 토론 · 다른 시민의 제보에 댓글로 의견 나눔
- 지역별 기록 · 우리 동네 낭비 사례를 함께 모음
KTR의 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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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후원은 강연 개최와 단체 운영의 든든한 밑바탕이 됩니다. 작은 정성이 더 큰 자유를 위한 운동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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