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s for Tax Reform

더 적은 세금,
더 많은 자유.

KTR은 세금 개혁과 증세 반대 운동을 전개하는 시민들의 모임입니다. 큰 정부를 반대하고 개인의 자유를 사랑하는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01 소개
세금은 줄이고,
자유는 지킨다.
ATR
Inspired by Americans for Tax Reform

KTR(Koreans for Tax Reform)은 미국 보수 진영의 대표적 반(反)증세 운동·로비 단체인 Americans for Tax Reform(미국 조세개혁연합)을 본떠, 한국에서도 세금 개혁과 증세 반대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입니다.

KTR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 그리고 책임 있는 시민정신을 지키기 위해 뉴스를 공유하고, 생각을 나누며, 행동의 방향을 함께 모으는 보수 시민들의 공간입니다. 우리는 큰 정부의 확장과 무분별한 증세에 맞서, 개인이 스스로 일군 결실을 지킬 권리를 옹호합니다.

현재는 월 1회 정기 대중강연을 통해 보수주의·자유주의에 공감하는 시민들 간의 유대를 도모하고 있으며, 나아가 단체의 활동을 점차 확대·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02 세금 추적 · TAX TRACKER

당신의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아십니까?

대한민국 정부는 매년 예산을 편성하고 그 내역을 공개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방대한 문서를 끝까지 읽는 시민은 드뭅니다. KTR은 정부가 공식 발표한 자료를 모아, 누구나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합니다. 아래 숫자는 모두 국가 공식 문서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기준 데이터: 2026년도 확정예산 · 세율: 2026년 적용분 최종 갱신 2026.05
0조 원 · 2026년 정부 총지출
2026년 정부 총지출 727.9조 원 2025년 본예산(673.3조) 대비 +54.7조 원(+8.1%) 늘었습니다. 출처: 국회예산정책처 「2026년도 예산안 검토보고」, 기획재정부 (2025.12 국회 확정)
국민 1인당 환산
약 1,405만 원

2026년 총지출 727.9조 원을 인구 약 5,175만 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갓난아기를 포함한 국민 한 사람당 정부가 한 해에 쓰는 돈입니다.

국가채무
1,415.2조 원

2026년 국가채무는 GDP의 51.6%. 전년보다 141.8조 원 늘었습니다. 국민 1인당 약 2,735만 원의 빚입니다.

727.9조 원, 어디에 쓰일까?

12대 분야별 재원배분 (2026년 예산안 기준). 막대를 누르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출처: 국회예산정책처 「2026년도 예산안 검토보고(요약)」, 2025.11 · 기획재정부

이 돈은 어디서 나올까?

2026년 국세수입 390.2조 원의 주요 항목입니다. 결국 모두 당신의 주머니에서 나옵니다.

출처: 기획재정부 「2025년 국세수입 재추계」 및 「2026년도 예산안」 (전망치 기준)

세금은 어떻게 지방으로 흘러갈까?

중앙정부가 거둔 세금의 상당 부분은 법에 따라 '자동으로' 지방에 내려갑니다.

19.24%
지방교부세 내국세의 19.24%가 법으로 정해져 지방자치단체에 교부됩니다. 자치단체 간 재정 격차를 메우기 위한 제도입니다.
20.79%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내국세의 20.79%가 자동으로 초·중·고 교육예산으로 배정됩니다. 학생 수가 줄어도 내국세가 늘면 함께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71.7조
2026년 교육교부금 규모 한 해 71.7조 원. KDI는 현행 산식을 유지할 경우 학령인구 감소에도 교부금이 계속 불어나, 향후 40년간 약 1,000조 원의 비효율이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지방교부세 제도자료 · 교육부 「2026년 예산안」 · KDI FOCUS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왜 그리고 어떻게 고쳐야 하나?」

대한민국의 세금, 한눈에

법으로 정해진 주요 세목과 세율입니다. 국세는 국가가, 지방세는 지자체가 걷습니다.

내 연봉, 세금은 얼마일까?

연봉을 입력하면 4대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추정합니다. 2026년 공식 요율 기준입니다.

만원
연봉을 입력하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근거: 국민연금 9.5%·건강보험 7.19%·장기요양(건보료의 12.95%)·고용보험 1.8%(근로자 절반 부담) / 소득세 6~45% 8단계 누진 + 지방소득세 10% / 근로소득공제·기본 인적공제(1인당 150만원) 적용. 실제 세액은 비과세·신용카드·연금 등 각종 공제에 따라 달라지므로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국세청 홈택스 모의계산을 확인하세요.

우리 동네 예산은?

전국 17개 광역시·도의 예산 규모와 1인당 예산입니다. 시·도를 선택해 보세요.

예산은 2025년 본예산(일반회계+특별회계 총계) 기준 공식 발표치, 인구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2025) 기준입니다. 지자체마다 총계·순계 등 집계 기준이 다를 수 있어 개략치이며, 최신·상세 내역은 각 시·도 또는 지방재정365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TR의 시각

숫자는 정부의 것, 판단은 당신의 것입니다.

위의 모든 수치는 정부와 국회가 공식 발표한 자료입니다. KTR은 이를 왜곡하지 않고 그대로 옮깁니다. 다만 우리는 묻습니다. 총지출은 한 해 8.1% 늘었고, 국가채무는 141.8조 원 불어났습니다. 학생 수가 줄어드는데도 교육교부금은 법에 묶여 자동으로 증가합니다. 이 돈은 정말 당신이 동의한 곳에 쓰이고 있습니까? KTR은 더 투명한 재정과 더 책임 있는 지출을 요구합니다.

02 우리가 지키는 가치

네 개의 기둥

KTR이 모든 활동의 토대로 삼는, 양보할 수 없는 네 가지 원칙입니다.

01

자유민주주의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최우선으로 두는 정치 질서를 지지하며, 그 토대를 위협하는 모든 시도에 반대합니다.

02

시장경제

자유로운 경쟁과 자발적 거래가 만들어내는 번영을 신뢰하며, 과도한 규제와 증세에 반대합니다.

03

법치

누구도 법 위에 설 수 없으며, 권력은 절차와 원칙에 따라 행사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04

책임 있는 시민정신

권리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며 공동체를 가꾸는 성숙한 시민을 지향합니다.

03 활동

생각을 나누고,
행동을 모읍니다

01

월 1회 정기 대중강연

보수주의·자유주의에 공감하는 시민들이 모여 강연을 듣고, 서로의 유대를 다집니다. KTR 활동의 중심입니다.

매월 개최
02

뉴스 · 정보 공유

조세와 정책, 시사 현안에 대한 소식을 함께 나누며 흐름을 읽습니다.

상시
03

토론 · 생각 나눔

오픈채팅방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다양한 관점을 모읍니다.

온라인
04

활동의 확대 · 강화

강연과 모임을 넘어, 조세개혁 운동을 더 넓고 단단하게 키워 나갑니다.

진행 중
04 참여

누구나, 지금 바로

단체의 목적에 동의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작은 정부를 지지하고 개인의 자유를 사랑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별도의 승인 절차가 필요 없습니다
KTR 카카오톡 오픈채팅 입장
05 세금낭비 제보

당신이 목격한
세금 낭비를 알려주세요

쓸모없는 행사, 텅 빈 시설, 불필요한 공사 — 우리 동네에서 새어 나가는 세금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그곳에 사는 시민입니다. 제보는 KTR의 감시 활동과 시민 공론의 출발점이 됩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익명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세금은 모두의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도 함부로 쓸 수 없어야 합니다.

  • 익명 제보 · 닉네임과 비밀번호만으로 작성
  • 자유 토론 · 다른 시민의 제보에 댓글로 의견 나눔
  • 지역별 기록 · 우리 동네 낭비 사례를 함께 모음